다시 돌아오고 나니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누구보다 절박했기에 새롭게 와닿았습니다..

2019.08.06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L5C/413


AE를 어렸을때 방학특강을 듣고 있고 살다가 

다시 최근 대학 에서의 영어의 중요성을 듣고 

집안에서의 영어공부강요로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렸을때는 학원 다니는 느낌으로

다니면서 왜 해야하는지 모를 느낌과 이미 과외를 받아오면서

다른 아이들보다는 높은 수준의 영어가 

가능해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의 한계를 부딪히고

자신감이 낮아졌었습니다.


지금 다시 AE를 다니면서 

왜 그때 제대로 듣지 않았을까라며

후회하고 다시금 한 번 영어의 기초를 배우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저의 목표는 영어 원서로 된 논문을 읽고

외국인마저 대화입니다~!!

전에는 과연 될까하고 생각한 일들이 

확실히 명확하게 

도전할 수 있는 일들로 변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