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대를 만들고 이제 살들을 붙여야겠다 다짐하면서 25기 동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9.08.06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L5C/411 



2018년 초 처음 최재봉 선생님을 

유튜브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무실 근처 학원부터 별별 인터넷 강의를 보면서

영어는 죽을때까지 해야하나, 

아~~~ 그때 최선생님 인터넷

강의를 듣고 처음에는 특이하다.


애로우(?) 부총회 온 듯 온몸으로 

주인공에서 부터 멀어지는

순서가 영어의 다이다.


6개월 후에는 달라질거라 확신하며, 

오늘까지 오게 되었네요. 포기란 없다. 

구부능선에 올라 이제 조금만더 조금만더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것을 몸으로 느끼면서 6개월 마무리 하네요.


뼈대를 만들고 이제 살들을 붙여야겠다 

다짐하면서

25기 동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애로우잉글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