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열강에 매번 감동이었습니다..

2019.08.01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L5C/402


지인의 추천으로, 손에서 놓아버렸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첫날 강의를 대단하다 생각을 했습니다.


전주에서 스크린 강의를 듣고, 

날마다 복습하고 주말에 공부하는

제 모습을 보고 남편이 

강남본원에 등록을 하게 됐습니다.


결국 4개월차부터 남편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최재봉 선생님의 왕팬이 되었습니다.


7월이 되면서 120시간이 끝난다 

생각하니 너무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었는데, 그날이 왔네요.


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열강에 

매번 감동이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 없는 글이네요 ~~


후기란에 다시 정리해서 남길께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