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잉글리시를 통해서 제 의견을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2019.08.01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L5C/401


애로우잉글리시를 알게 된 것은 

작년 10월쯤 회사선배님을 통해서 였습니다. 

그 당시에 부서를 바꾸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있을때였고 새로운 부서는 

외국인들만 구성된 곳이었어요.


영어에 자신감이 없었던터라 

좋은 기회이지만 선 뜻 수락을 하기

어려웠는데 인생 뭐있나?라는 생각에 

부서 이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11월부터 부서가 변경되고 

영어의 벽은 생각보다 높았습니다.


컨퍼런스 콜, 자료 작성등 

모든 것을 영어로 진행해야 했는데 

익숙하지 않은 일을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하려니

힘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써서 공부를 했는데 

생각보다 실력은 늘지 않고

2월이 되었더라고요.


그때 직장친구가 

애로우잉글리시 정규반이 개강한다는 것을

알려줬고 그렇게 6개월이 지나버렸네요.


저는 여전히 영어회화가 어렵고 

영어자료 작성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하지만 애로우잉글리시를 통해서 완벽하지

않더라도 제 의견을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나머지 후기는 

카페 통해서 더 남기도록 할께요!!

최선생님의 에너지와 열정 항상 마음에 품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