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정규반 27기 | [최재봉 선생님 직접강의반]_그동안 저에게 문법을 가르치던 선생님들께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2020.08.27


[원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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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재봉 선생님,

주말정규반 27기를 공부하고 있는 수강생 안선빈 입니다.

그동안 저는 엄마, 동생, 나 이렇게 다녔는데

동생이 구석에 앉고 싶다고 하여

그동안 구석탱이에 앉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그동안의 영어공부는 헛수고 였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저에게 문법을 가르치던 선생님들께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최 선생님의 강의를 저희 반 애들에게 알리려고

애들이 28명이 들어가 있는 곳에 애로우를 홍보했지만

제 말에 끌린 사람은 단 1명뿐이였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이 모습을 보고 영어점수를 잘 받아,

애들에게 관심이 저에게 쏠리면

그때 애로우를 홍보하자고 하셨고

저는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애로우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120시간을 완강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저에게 공부의 반환점이 주신 최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