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 주말속성반 50기 | [스크린활용반]_전체를 본 것만으르도 큰 결실을 맺었다고 느꼈다..

2020.06.30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Kwq/897


영어는 생활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었으나 

늘 역량부족이라

 느끼며 넘사벽으로 생각 되었다.

그러나 애로우잉글리시 동영상을 접하고서는 

블랙홀처럼 전 영상을 몰아보기를 하면서, 

어쩌면 나도 영어로 말을 하고

 글을 쓰며 자유함을 느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오프라인 수업에 참여하기 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렸다. 

코로나로 많은 일정이 취소되어 생각지도 않은 여유가 

생기면서 참여를 결심했다.

 

120시간은 숲의 외형을 본 시간이었다.

나무의 특성과 닮은 수련, 훈련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전체를 본 것만으로도 큰 결심을 맺었다고 느꼈다. 


그건 바로 '자신감' 내가 무엇을 공부, 

학습하면 가능한지 알게된 것이다.


최쌤의 열정도 덤으로 얻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다시 1년을 계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