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주중속성반 겨울방학반 | [스크린활용반]_크게 와 닿은 것은 글을 읽으면 해석하려 하지 않고 구조를 잡고 읽어 나가서 좋다..

2020.02.26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Kwq/876


처음에는 짧은 시간안에 

영어를 끝낸다는 것은 믿지 않았다.

2개월차 수업까지만 해도 그랬지만. 

점점 수업을 들으며 그동안 다른 방식으로 배워왔던 

이해되지 않던 영어가 이해가 되고 

묶였던 매듭이 풀리는 듯 했다.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은 

글을 읽으며 해석하려 하지 않고 

그림을 그려나가니까 더 잘 읽어진다는 것이다. 


아직 어려운 문장을 보고 요소 하나하나 

완벽하게 구분하지는 못하지만 

온 구조를 잡고 읽어나갈 수 있게 되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