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정규반 26기 | [최재봉 선생님 직접강의반]_영어가 이제는 두렵지만은 않는 것 같습니다..

2020.02.04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L5C/450


2019년 여름이었던 8월 

애로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는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학교에서 접해본 영어란 A~Z

 '알파벳'과 '전치사’ 라는 단어였습니다. 


참고로 '전치사'가 with, out, on 이런

영어단어가 아니라 한글 발음 '전치사' 였습니다.

 

이유는 학창시절 운동을 하였기 때문에 

영어수업시간은

제게는 취침시간이였습니다.

현재는 IT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실수도 있겠지만 IT기술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시작되고 전달되는 구조이다.

 

보니 절대적으로 영어가 필요하지만 

공부, 배움을 실행하지는

않았습니다. 더 일찍 애로우를 시작 못한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이라도 지속적으로 열정을 갖고 절차적으로

성장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