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였던 저에게 영어를 하고 싶게 좀 이끌어 준 건 이 애로우잉글리쉬 였습니다..

2019.08.28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Kwq/848


재수강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영포자였던 저에게 영어를 하고 싶게 

좀 이끌어 준 건 이 AE 였습니다.


친한 동생소개로 오게 되었는데 

언제 제가 이렇게 공부에

열성과 욕심을 가진적이 있었나 싶네요.


이렇게 학창시절에 했으면 

좋은 대학교 갔었을텐데 말이죠. 

아직 저만의 습득과 복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영어가 재밌다고 느껴지는 건 처음이네요.


앞으로 더 정진해서 훌륭한 후기 남기고 싶네요.

도와주시고 많이 이끌어주신 병식쌤 감사드리고

열정적인 수업에 항상 용기 얻고 가게 해주신

재봉쌤 감사드립니다.


재봉쌤은 항상 스크린에서만 보다가 실물 뵈면 싸인받고

싶어질 만큼 연예인 본 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