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면 된다는 생각에 훨씬 부담없이 영어가 다가옵니다..

2019.08.26

(원본후기)

http://cafe.daum.net/arrowenglish/QKwq/846


수업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고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영어와 

친해져서 데리고 간다는 느낌을 받을만큼요.


특히 영어적 사고방식, 

말을 늘리는 방법 같은 건 누가 집어주기전에는 

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스쳐지나갈 수

있는 것이였는데 

이게 정말 내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키포인트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어쨌거나 

한 번 보고 외웠던 형태가 아니면

문장이 단어단어로 끊기고 묶어낼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머릿속에 그림을 그면 된다는 생각에 훨씬

부담없이 영어가 다가오는 듯 합니다.

그리고 분사구문, to 부정사 얘네들은 

정말 어렵고

잘 외워지지도 않았는데


'빠지고, 더하고' 이거로 왠지 

다 잡은 느낌마저 줄 정도로

문장을 읽을때 더 신이 나게 됐네요.


짧은 기간 동안 영어도, 

쌤 얘기로 동기부여도 원어민식

사고방법도 많이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